|
elliot smith 의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me first 는 복스러운 표지의 앨범이었다. 문득 떠오른게, 이들은 아마도 emo country.
그의 한없는 친절과 美 에 대한 감사와 함께. ![]() ![]() 3년 만에 돌아온 삼촌이 15세 생일에 선물한 기타 얘기는 재미있다. 수 년 후 재회한 삼촌 왈, 너 아직도 기타치냐? 네, 노력 중이예요. 걱정마렴, 쉬워질거다. ![]() 돈은 안되겠지만, 있어 좋은 친구란다. mike bloom 은 조용한 표정으로 기타를 맛나게 연주해서 좋았다 :) ![]() ![]() 캐나다에서 온 stars를 오랜만에 다시 만났다.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다음 대선을 당부하면서도 적의 목덜미에 키스로 공격하라는 그들은 여전히 연애밴드. |
|